판도라 와인 만들기_2

판도라 와인 만들기_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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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17/2020 05: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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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포스팅 업데이트를 끝내고 이제 약 한시간 예정으로 FA Exercise & Deep Meditation Session으로 들어간다. 하루중 내가 가장 사랑하는 시간이자 새로운 코즈믹 에너지를 얻고 그야말로 무아지경에 잠기는 황홀한 순간이다. 여러분도 재미삼아 한번 따라해 보시라. 인체 면역력 향상에 큰 도움이 될것이다. 세간의 종교 혹은 정치적 루머는 한마디로 가짜 뉘우스다. 나와 내 9년 선배이신 박영국 화백이 그 증거이다. 나는 여전히 예수를 사랑하고 하나님을 경외하는 사람이고, 박선배님 역시 그러하다.

  • An introduction to FalunDafa > https://youtu.be/aJ-A6xY47jc
  • 어제 세번이나 본 T.S. Eliot 원작의 ‘Cats’가 끝나자마자 바로 생각나서 40년 전에 보았던 뮤지컬 영화 ‘Hair’를 돈주고 다운받아 보다가 잠이 들었다. 판도라 강추 예술작품이자 현대 미국을 이해하는데 큰 도움이 될것이다. ‘Cats’의 감동과 비슷한 카타르시스를 안겨준다. 100% Satisfaction Guarantee. Count on me! 🙂 > https://youtu.be/fhNrqc6yvTU
그리고 박화백에 대하여: 얼마전 아마데우스 양과 함께 그분 다운타운 스튜디오를 찾아갔었다. 50년지기 고향 이문동 친구 태길이와. > http://blog.koreadaily.com/kasa/916485 > http://blog.koreadaily.com/kasa/916343

*가운데 Sushi Chef 장인이신 친구 김태길 스토리는 다음에…

무릇 사람에게 꼭 필요하고 소중한 것들은 모두 공짜로 주어진다. 돈 받고 가르치거나 주어지는 모든 종류의 운동이나 수련법 혹은 건강식품들은 거의 대부분이 과대광고로 나는 신뢰하지 않는다. 따스한 햇빛, 맑은 공기와 물 그리고 아름다운 대자연이 그러하듯이… 우리에게 정말 필요하고 소중한 것들은 모두 공짜다. 그렇지 아니한가?

Updated from here…

   

   

   

*거의 열번이상 비누로 씻었어도 손가락과 손톱에 묻은 붉은 피같은 흔적은 사라지지 않았다. 붉은 피 하니까 문득 오래전 이스탄불에서 보았던 성소피아 성당이 떠올랐다. 건물 외관의 칼라가 십자가에 매달린 예수의 피를 상징하는 것이라 들었다.

> 맞은편엔 블루칼라의 세계최대 이슬람 사원 블루 모스크가 자리잡고 있었고…

> 당시 나의 비즈니스 카운터파트였던 Ms Nilay 양… 당시 28살로 Borusan Steel(터키버전 포항제철)의 미국수출담당 실무자였다. 참 스마트하고 겸손하고 이뻤던 그녀의 도움으로 나는 일찌감치 출장 목적을 달성한뒤, 바로 차로 8시간 거리의 에베소 서머나 버거마 그리고 트로이 유적지로 떠나 버렸다. 요즘 그녀는 어떻게 지낼까?…

*오늘은 여기까지. 조만간 ‘판도라 와인 만들기_3’가 연재 되겠습니다.

*예고편 ‘아마데우스 양은 어떻게 골프를 시작하게 되었을까?’… Her first golf lesson @Aroma Wilshire Center > https://youtu.be/blQ6Nx1kMWU

*이어서… Enigma 음악에 대한 소개도.

*난 이 음악 TNT for the Brain을 들을때면 갑자기 무변의 우주 저편에서 발가벗은 나신의 젊은 여신이 구름 속에서 승무를 추는 듯한 이미지를 떠올리곤 한다. 여러분은?… (사실 여기에도 말 못할 사연이 있다.)

*About Enigma > https://en.wikipedia.org/wiki/Enigma_(German_band)

판도라 와인 만들기_1

05/16/2020 09: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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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오늘은 온전히 쉬기로했다.

그동안 3-Job을 뛰느라 피로가 많이 누적되었기 때문이다.

내 몸은 내가 잘 안다. 이 나이에 무리해서 좋을게 없다. 달팽이 처럼 천천히 가자. 100세 시대라고들 하는데. 한 십년쯤 후에는 이 마저 수정되어 120세 수명시대가 열릴지 모른다. 난 현재의 의료기술이나 테크놀로지의 눈부신 발전 속도로 봐서 충분히 실현 가능한 가설로 받아들인다. 뭐 아님 말고… ㅎㅎㅎ

어젠 우리 블방 올드타이머이자 내 중학교 선배인 ‘중블 곰 산행팀’ 곰대장님과 우리 집에선 불과 5분, 그리고 내가 일하는 병원에선 길건너 편에 있는 Santa Anita 골프장에서 재밌게 놀았다. 진짜배기 프로 출신의 다니엘과 함께. 운동후에는 H-Mart Food Court 내 단골 중식당 ‘수’에서 음식을 주문해 다니엘 밴차에서 돗자리 깔고 장수막걸리에다 요즘 유행한다는 뽕짝과 트롯트를 들으며 두어시간 뒷풀이를 하고 헤어졌다.

곰대장은 한때 윌셔가에 빌딩 세개를 소유했던 옛시절을 잊지못해 요즘도 새로운 사업거리를 찾기위해 바쁜 나날을 보내다, 요근래 골프 티칭프로로 전향하여 제2 인생을 살아볼까해서 이궁리 저궁리를 하는 모양이다. 그와 함께했던 과거 기행(奇行) 얘기로 시간가는 줄 몰랐다. 5-6년 전인가?… 그와 단둘이 소주 18병을 마신 것이 내 음주 인생 최고 기록이자 후회 막급했던 치기()로 아직도 기억에 남는다. 아무튼 그는 와인에 대한 식견이 거의 전문가 수준이고 비록 나와는 정치적 종교적 견해가 많이 다르지만 우린 서로의 얘기에 아무런 거부감을 느끼지 않고 서로 경청하고 존중하는 태도를 취해왔다. 상호 부족한 인식의 보완과 의식의 확장에도 당연 도움이 되었을 것이다. 그는 보수꼴통 우파할배 중에서도 극우에 가깝지만 우리 중불사에 난무하는 저급한 쌍소리나 안하무인의 야비한 언사는 절대 사용하지 않는 아주 젊잖은 UCLA 경제과 출신의 지식인에 속한다. 다시말해 오바마 영부인이 표현했듯이… When they go low, we go high.를 실천하는 리더형 인물이다. 그래서 나는 그를 좋아하고 우리의 이런 관계는 10년도 넘었다.

집에가선 샤워후 저녁을 생략한채 뻗어자다 10:30 경 잠이깨 잠깐 밀린 서류를 정리하다 다시 자고 새벽 4시경에 기상했다. FA 체조와 명상을 한시간 가량하는 가운데 동녘이 밝아졌고, 현관 바로 앞에 앞마당 뽕나무의 검게 잘익은 오디 열매가 눈에 들어왔다. 가지를 약간 흔들어대니 열매가 우수수 잔디위로 떨어져 새들이 먹을 만큼의 열매를 남겨두곤 커다란 나의 커피 머그잔에 잘 쓸어담아 부엌 싱크대로 향했다. 식초 몇방울로 간단히 소독한후 빈 사케병에 담아 TJ의 유명한 투벅척 와인 두병을 쏟아 부어 마무리를 지었다. 몇해전 DTLA 붐타운 판도라 맥주에 이은 간편하고 새로운 주조법의 뉴 판도라 와인의 탄생이다. 다음달 아부지날 만찬때나 캐나다 토론토 친구 경호가 오면 함께 나눠 마실 예정이다. 참고로…

오늘은 하루종일 YouTube + AppleTV로 어제부터 시작된 48시간 무료중계 뮤지칼 ‘Cat’을 시청할 예정이다.

*Daniel (B.S. Kim)… 내가 지금껏 함께 라운딩 해본 골퍼중 단연 최고수로 대학시절 건축학 전공이라 한국 건설업계에서 잔뼈가 굵었지만 오래전 도미하여 자기 사업을 운영하다, 새로운 기회를 찾아 말레이시아로 건너가 수년간 레스토랑 사업을 했었다. 지난해 이 모두를 정리하고 다시 미국으로 돌아온 케이스. 현재 나와 함께 일 하고 있다. 골프장 건너편 내가 몸담고 있는 Methodist Hospital of Southern California 가 보인다.

*Coronavirus 퇴치엔 이이제이로서 코로나 맥주가 좋습니다. ㅎㅎ

*다니엘 & 곰대장… 우리 병원을 배경으로 돈내기 스킨스게임 한판. 둘이는 첫 만남이었는데도 금방 친구가되어 서로의 연락처를 교환하고 리턴매치를 수일내 진행하기로 했었다.

CATS The Musical – FULL STAGE SHOW | The Shows Must Go On – Stay Home #WithMe

Fundraiser
1,337,241 views
?Premiered 22 hours ago

————————————————————————–

*I’ll be back to update and complete this posting after a coffee break.

*업데이트 완료 @4:30AM, 5/17/2020 🙂

Santa Anita Golf Course, Methodist Hospital Foundation, 골프, 공연, 와인
댓글 2개
굵고 단단한 놈,(parkla)   76.xx.xx.1 | 05/16/2020 14:42
답글 | 추천(0) | 반대(0)
10년전 쯤 Catalina Little Harbor Campground에서 밤을 지새며 술 마시던 때가 생각이 납니다.
그날밤 곰 대장님의 술에 취해서, 선인장 가시밭에 업어져서 일어나지 못하던 모습에 웃음이…
그리고 하늘나라에가신 수영선수친구분과 밤새 텐트에서 지낸 추억,

수정일시 05/16/2020 14:42

Pandora(kasa)   99.xx.xx.104 | 05/18/2020 08:14 | 추천(0) | 반대(0)
여태 같은 닉네임이야? ㅎㅎ
제발 좀 바꾸세요. 아님 내가 조언한대로 오리지날 풀네임으로 ‘신앙이 굵고 단단한 놈’으로… please.
아무튼 댓글 보고 옛날 포스팅을 뒤져봤다.
아마도 카탈리나 연가를 불렀던 바로 그때가 우리 중블방 Heyday가 아니었을까 싶다.
올해 가을 혹은 내년 10주년 기념 Reunion Hiking Party를 Little Harbor에서 하도록 추진해 봅시다.
답글과 댓글은 블로거와 방문자가 서로의 생각을 나누는 공간입니다. 따뜻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주세요. 400자까지 작성할 수 있습니다.

백련자득

지금은 교토에 체류중인 Kyoko 여사가 작년 가을 내게 준 선물… 백련자득 휘장.

조만간 파사데나 새 사무실 벽에 붙여두고 하루 세번 FA와 함께 그 의미를 되새길 예정이다.

*Kyoko? > https://porunacabeza.blog/2019/10/12/3-days-pebble-beach-pacific-grove-golf-links-and-san-francisco/

*My Ms. Olive on meditation 🙂

*I love my job @MH Foundation 300 Club > https://porunacabeza.blog/2019/05/27/mh-annual-golf-tournament-2019/

*Near to my new office > UnaLab USA

*And her King Amadeus in action 🙂

*All dogs go to heaven

*Morning has broken finally –

    

휘장 ‘백련자득’을 조용히 바라보다 문득 떠오른 ‘보왕삼매론’… 다시한번 읽어본다.

아울러 우리 블방 올드타이머 ‘개난초 선사’의 중불사 열혈우국지사들에 대한 오래전 한 마디도… ㅎㅎㅎ

“참고 견뎌야 할 세상…삶의 묘미 있어”

법정 스님은 11월 4일 성북동 길상사에서 보왕삼매론을 주제로 설법했다.

스님은 보왕삼매론을 해설하면서 “우리가 살고 있는 이 사바세계는 참고견뎌 가야 하는 세상이기에 삶의 묘미가 있다”고 강조했다. 스님의 보왕삼매론 해설을 간추려 소개한다.
〈편집자 주〉

보왕삼매론은 사바세계를 살아가는 사람들이 어떤 마음가짐으로 살아가야하는지에 대한 생활의 지혜를 말한 것입니다.

보왕삼매론에 몸에 병 없기를 바라지 말라고 했습니다. 사람의 몸은 지수화풍(地水火風)으로 구성된 것이라 합니다. 물질적인 요소와 정신적인 요소가 화합해서 된 유기적인 존재입니다. 본래부터 있었던 것이 아니고 인연이닿아서 형상을 갖춰 세상에 나온 것입니다. 인연이 다하면 흩어지는 이 몸은 자체가 무상인 것입니다. 이런 몸에 병이 없을 수 없습니다.

병을 얻었을 때 신음만 하지 말고 병의 의미를 터득해야 합니다. 건강했을 때 생각하지 못했던 일들을 생각하라는 것입니다. 이웃에 대한 고마움도느끼고 내 인생은 어떻게 살아왔는지, 인간관계는 어떤지, 직장 생활은 어떻게 했는지 스스로 돌아보아야 합니다. 아플 때 새로운 눈을 뜰 수 있어야합니다.

육신의 병은 약으로써 다스릴 수 있지만 정신적인 병은 약으로 다스릴 수없습니다. 오늘날 우리는 얼마나 허약합니까. 가진 것도 많고 아는 것도 많고 각종 편의 시설 속에서 사는데 체력과 의지는 자꾸 떨어집니다. 대지로부터 멀어졌기 때문입니다. 농사짓고 흙에다 뿌리를 내리고 살던 시절에는흙으로부터 많은 기운을 받고 땅이 주는 교훈을 몸소 익혔기 때문에 허약하지 않았습니다. 흙으로부터 멀어져 가기 때문에 생각 자체가 허약합니다. 무슨 일이 생기면 하루아침에 좌절합니다. 건강할 때 쓸데없는 힘을 쏟지말아야 합니다. 하루하루를 무의미하게 보내서는 안됩니다.

이 세상을 고통의 바다라고 합니다. 고통이 가득한 세상을 살아가면서 모든 일이 순조롭게 풀리기만을 바랄 수 없습니다.

불교에서 네 가지 고통인 생로병사 외에도 구해도 얻지 못하는 고통, 사랑하고 친한 사람들끼리 이별해야 하는 고통, 미운 사람과 마주치는 고통,모든 욕망이 불꽃처럼 솟아오르는 고통을 합쳐 8고(苦)라 합니다. 세상에는 8만4천의 번뇌와 괴로움이 있습니다. 누구든지 자신의 짐을 갖고 세상에나옵니다. 밖에서 오는 근심과 걱정을 귀찮게 생각하지 말고 삶의 숙제라고생각해야 합니다. 집안의 근심거리를 회피하지 말고 이런 재난이 왜 닥쳤는지 살피고 딛고 일어서야 합니다. 어려움을 딛으려는 새로운 의지력을 개발해야 합니다. 아무런 고통도 없는 극락, 너무 고통스러워 감내 할 수 없는지옥은 재미없습니다. 사바세계는 이 중간의 세계입니다. 여기에 묘미가 있습니다.

살아가는 일이 공부입니다. 장애 없는 세상 없습니다. 우리는 장애물을헤치고 여기까지 온 것입니다. 아직 장애물 경주는 끝나지 않았습니다.

장애란 해탈에 이르는 디딤돌입니다. 장애가 없으면 해탈도 없습니다. 미미한 생물도 필요합니다. 농작물 해친다고 농약으로 다 죽이면 우리에게 필요한 것도 함께 사라지는 것입니다.

환경파괴는 전체적인 조화를 모르는데서 일어납니다. 부분적인데만 갇혀서 당장 필요하니까 마구 개발하다 보니 지구가 혹사당하고 있는 겁니다.인간도 감당하지 못할 만큼 지구가 망가지고 있습니다. 지구가 무엇입니까.우리가 살아야 할 생의 바탕입니다. 우리만 살고 지나가는 바탕이 아니라영원히 존속해야 할 생의 바탕입니다. 장애를 받아들여야 합니다. 번뇌를 보리로, 생사를 열반으로 전환해야 합니다. 장애 없이 해탈 안됩니다. 장애는 해탈로 이어지는 길목입니다.

친구는 또 다른 내 자신입니다. 친구와 나는 하나입니다. 믿음과 의리 그리고 신의로 이뤄져야 합니다. 스승과 제자, 부부 모든 인간관계도 이러해야 합니다. 친한 사람일 수록 예절이 있어야 합니다. 예절이 생략된 세상에우리는 살고 있습니다. 그러니 사회가 혼탁합니다. 친구를 수단으로서, 출세하는 발판으로 삼지 말아야 합니다. 순결로써 친구와의 사귐을 깊고 두텁게 해야 합니다. 친구는 나를 깨우치고 풍요롭게 해 줍니다.

공덕은 선행입니다. 선행을 하면서 과보를 바라는 것은 장삿속입니다. 사실 ‘베푼다’는 것은 비종교적인 용어입니다. 나누어 갖는 것입니다. 본래자기 것은 없습니다. 이 우주에 있던 것을 나누어주는 것입니다. 물질적인것은 물론 친절, 미소, 부드러운 말씨도 서로서로 나누어야 합니다. 신앙생활은 계약이 아닙니다. 기도할 때 결과에 집착하지 말아야 합니다. 영험이 없다는 말은 정법이 아닙니다. 기도란 간절히 하고 싶어서 하는 것입니다.

지금 경제가 어렵다고 합니다. 그릇이 안됐는데 분에 넘쳐서 그렇습니다.작은 것에 만족할 줄 알아야 합니다. 우리는 분에 넘치게 과소비하고 있습니다. 우리 그릇을 생각해야 합니다. 우리 몫이 아닌 것입니다. 우리의 마음이 그만큼 빈약한 것입니다. 덕을 길러야 그릇이 됩니다. 만족하지 못하면 늘 부족합니다.

마지막으로 모두들 크게 한번 웃으며 Oh Happy Day!를 맞으시기 바랍니다. >
백련자득, 보왕삼매론, 코로나바이러스
댓글 1개
Pandora(kasa)   99.xx.xx.104 | 05/14/2020 09:41
답글 | 추천(0) | 반대(0)
이쯤되면 American Sniper가 쏜 총알이 날아올만한데 여태 조용하다. 지난 4년 동안 모두들 백련자득 하셨나? ㅎㅎㅎ
>
https://porunacabeza.blog/2019/11/22/%ed%8c%90%eb%8f%84%ec%82%ac-%ea%b0%80%eb%9d%bc%ec%82%ac%eb%8c%80-bluejay-said/
>
https://porunacabeza.blog/2019/06/02/%eb%8b%ad%eb%8c%80%ea%b0%80%eb%a6%ac%e9%b7%84%e9%a0%ad%ec%99%80-%ed%95%91%ed%81%ac-%eb%ac%b8pink-moon/
>
만약 그렇다면 아주 고무적인 일로… 다시 한번 신사협정을 맺어 ‘화이부동(和而不同)’ 합시다.

40 Days Quarantine/ 40 일간의 격리 by Dr. Steven Hong

 

우리 PUC 블로그 고정 칼럼니스트인 홍박의 오늘자 페북 포스팅이 참 좋아서 
함께 나누어 보고자 합니다. 영문은 편의상 Google 선생의 도움을 받았습니다.

40 (Quarentene)

40일을 지낸 후 부활절을 맞는다
이 40일을 표현하는 단어가 이탈리어어로 Quarentene이다
흑사병이 퍼졌을 때, 특히 동로마제국을 사라지게 만든 1차 흑사병이 퍼진 다음 전염병이 유행하는 것을 막기 위해 40일을 격리한 국가들이 있었고 그것이 지금의 Quarantine (의료 기술과 과학이 발전해 14일이 되었을까) 이다.

집에서의 격리로 경제가 멈춘 다음 집 밖으로 나가 경제 활동을 해달라고 아우성이다.
트럼프가 대선에서 질 것을 두려워 서둘러 빗장을 열려는 것인데 경제학자들은 사실 반대다.
캘리포니아 공대의 경제학자 콜린 카메러 (머지않아 노벨경제학상 수상이 확실한)는 통계적 삶의 가치 (value of statistical life)를 가지고 리스크가 너무 크다는 것을 주장한다.
물론 당장 경제 활동을 재개해야 한다고 주장하는 이도 있다.
사회의 위험 혹은 안전을 높이기 위해 행하는 하는 위험한 이들이 있고 돈을 투입해야 하는 것들이 있는데 이때 희생되는 사람의 목숨과 개선된 사회의 가치를 돈으로 환산한 것이다. 법원에서 손해 배상액을 계산할 때 사용한다.

경제 활동을 안하기 때문에 사람들은 수입이 없고 생산물도 없다. 사람이 필요한 것을 충당하기 위해 경제 활동을 시작해야 하지만 사람들이 모이면 감염이 되고 죽음에 이를 가능성이 여전히 높다. 현재 VSL로 계산한 값은 최대 1000만 달러로 게산했다. 즉, 경제 활동을 통해 1인당 1,000만 달러 어치의 생산이 있어야 죽음을 무릅쓸 정도가 된다는 의미다. 당연히 1인당 1,000만 달러 가치를 만들기에는 부족하기 떄문에 lockdown을 풀어서는 안된다.
노동시장과 생산물의 원리를 자유라는 이름으로 정당화 하는 폭력을 행하려는 것이 지금 미국의 기업과 트럼프가 주장하는 자가격리의 해제다.

우리나라는 사실 조만간 격리 해제에 돌입해도 될 만큼 많이 안정되었다.
문제는 깊이 주저앉은 생산력과 활동을 재개하기 위해서는 막대한 자금이 필요하고 개인의 재정이 파괴되지 않도록 최대한으로 막아야 V 자형으로 회복을 기대할 수 있다. 이 점에서 정부가 돈을 풀어 모든 개인 ( 세금을 냈기 때문에 재산의 유무에 관련없이 모든 납세자에게) 에게 긴급 자금 형태로 돌려줘야 한다.
그런데 국가 재정 담당 책임자인 기재부 장관이 국민이 다 죽어가는데 무슨 국가 예산의 부채 부담을 주장하고 있는지 도무지 이해가 안된다. 꽉 막힌 관료 하나가 경제의 가장 중요한 자원인 사람을 다 죽일 작정인가 하는 생각이 든다.
*물론 Quarentene은 문자적 의미인 40에 매달릴 필요가 없다는 것도 중요하다.
**페북이 지난 여름부터 글이 올라 가지 않는 경우가 많다. 댓글도 자주 그렇고 그저 ‘좋아요’ 만 누르고 있다…

https://www.facebook.com/steven.hong.92754

 

***English by Google Translate >

40 (Quarentene)


Easter celebrates 40 days.
The word expressing these 40 days is Quarentene in Italian.
When the Black Death spread, there were countries that quarantined 
40 days to prevent 
the epidemic from spreading, especially after the first Black Death 
that caused the 
Eastern Roman Empire to disappear.

It is shouted that the economy stops due to quarantine at home and 
then goes out of 
the house to do economic activities.
Trump is afraid to lose the presidential election and is in a hurry 
to open the bar, 
but economists are actually against it.

California Institute of Technology(CalTech) economist Colleen Camerer 
(not long enough to be awarded the Nobel Prize in Economics) claims 
that the risk is too great with a value of statistical life.
Of course, some argue that economic activity should be resumed 
immediately.
There are risky people who are doing to increase the danger or 
safety of society, and 
there are things that need to be put into the money. It is used 
by the court to calculate 
the amount of damages. 

Because they are not doing economic activities, people have no income 
and no products. People have to start economic activities to cover 
what they need, but when people come together, they are likely to become 
infected and die. Currently, the value calculated by VSL is estimated 
at up to $ 10 million. 

In other words, it is necessary to produce 10 million  
dollars worth of money per person through economic activities. Of course, 
it is not enough to create a value of $ 10 million per person, 
so you should not unlock it. The attempt to justify violence that 
justifies the principles of the labor market and products in the 
name of freedom is the release of self-separation that American 
corporations and Trump claim.

In fact, Korea has stabilized so much that it is possible to enter 
quarantine soon. The problem is that it takes a lot of money to resume 
deeply depressed productivity and activities, and it is expected to 
recover in a V-shape by maximally preventing personal finances 
from being destroyed. 

In this regard, the government must release 
the money and return it in urgent form to all individuals 
(to all taxpayers, whether or not they have property because 
they have paid the tax). However, the secretary of state, who is in 
charge of the national finance, does not understand what the national 
budget is alleging to pay for the debt burden when the people are dying. 
I wonder if one bureaucrat intends to kill everyone, the most important 
resource in the economy.

* Of course, it is also important that Quarentene does not have to 
hang on the literal meaning of 40. ** Facebook has not been posted 
since last summer. 
The comments are frequent, and I'm just pressing 'Like' ...

A Letter from Jeju Island and Golf News

 

Letters from Dr. Hong in Jeju Island

On Thu, Mar 21, 2019 at 8:45 AM sungho hong wrote:

식객 형님

저는 한국에 들어와 있어요
2016년에 엄마 돌아가시고 아버지 혼자 계셔서 2017년1월1일에 제주로 와서  아버지랑 같이 지내다가 2018년 1월에 아버지 돌아가시고 혼자 제주에 있습니다.
취업 비자로 와서 아직 기한도 있고 해서 내년말까지는 있을 예정입니다.
On Fri, Mar 22, 2019 at 1:27 AM Jay Chung wrote:
Hmm… 그랬었구나.
홍박도 드뎌 나처럼 고아가 되었군.
However don’t worry… you’re not the only one who lost his or her parents on the lonely blue planet.
제주 어디쯤 살고있나? 난 몇년전 갔을때 서귀포 풍림콘도에서 며칠 묵었는데 그때 걸었던 올레(?)길과 폭포 옆에서소주랑 같이 먹은 해삼 멍게가 아직도 생각난다.
난 어쩌면 3-4년후 아이들 결혼 시키고 한국나가 지리산 입구 산청에서 연못 파고 정자 짓고해서 도자기나 굽고 살아볼까 생각 중이다.
또 연락할게. 늘 건강하길 바라네.
So long —
JC
On Fri, Mar 22, 2019, at 9:46 AM sungho hong wrote:
신제주에 부모님 집이었는데

저는 서귀포 쪽 대정에 있는 영어교육도시에 있습니다.

국제학교가 있어서 아무래도 문화도 적응이 쉽고
일하기도 편하고
지금은 워싱턴 한인신문사에 미국 부동산 기사 보내는 걸로 주로 생활하고
대정 복지관에서 경제 강의 하나 하고요
초등학생 꼬마 영어수업 재능기부로 수업 하나
요렇게 지냅니다.
제주에 살겠다고 많은 사람들이 육지에서 내려 왔다가
지금은 물갈이 되는 중인데 중국인들이 많이 철수해서
오히려 살기 좋아진 것 같다고 해요.
5년이면 제가 빨리 자리잡으면
식객 형님 제주로 내려 와서 한라산 산신령 되자구요
정신 휠링센터가 제주 여기저기 생기는 중이니
재미도 있을거고
무엇보다 설악산을 제외하곤
미세먼지가 가장 적은 곳이니 숨쉬기도 편하고요
아무튼
keeping in touch
가끔 연락할게요
건강하시고요…
보고싶네.. 형님 !

추워진다는 일기예보대로 코 앞 바다가 검푸르게 색을 바꾸고 창문들 조용히 소리 내는가 싶더니 어느덧 밖은 비가 슬슬 뿌리는 것을 느낀다. 점점 소리가 커지면서..
포구의 바다 내음을 차분하게 방안에 까지 가져올 수 있었던 곳에서 이제는 많은 것들을 그대로 고이 두고 완만하게 내려오는 오름의 곡선과 바다의 울렁이는 물결을 내보내야 할 듯 하다.

편지 부치듯 음악 하나 아래에 틀어 놓고 …..

사람과 이별을 하거나 시간과 작별하는 것과는 달리 공간을 벗어나는 것은 또 다른 마음 한구석에 물 한 바가지 부어 씻어내는 것 같다.
나른하고 한적한 시골 생활이 그렇듯이 아무 걱정 없고 편안한 것이 무조건 좋은 것 만은 아니듯이 생활의 적당한 긴장으로 일상을 무리 없이 유지하기 위한 선택이라 아쉬움보다는 여유를 부리고 남들처럼 은퇴의 준비가 되었을 때 다시 오면 되지..라고 생각하게 된다. 물론 최소한의 위안을 스스로에게 하기 위한 것이지만, 그리고 많은 일이 있었구나 기억들과 추억들이 섞여서 들어 오기 때문에 드는 생각일 수 도 있겠다.
반려 동물을 키울 수 없게 되어 태랑이도 유독 생각이 나고 그 때 이 음악을 알았더라면 바다에 뿌리며 자유의 품에 보낼 때 틀어줄텐데 대신 내가 마지막 숨쉴 때 틀어 달라고 해야지 …
가깝게 가던 둘레길의 아무도 없던 한적한 숲 길도 자주 오지는 못할 테고, 태풍이 올라오기 시작할 때 성난 파도 앞에서 괜히 심술부리듯 오기로 맞서는 것도 하지 못할 터이다.
느긋한 아침을 맞는 것도 고즈넉한 새벽녘 시간을 깨어 있을 수 없을 것이란 생각에 아쉬움이 남을 터이고 늦은 아점 즐겨 먹던 모슬포 성당 다니는 부부의 식당도 그리움으로 남을 것 이 확실한데 혹시 모르겠다 직접 만든 두부 사러 산 넘어 오게 될지도. 조용히 사회 생활이란 것을 하지 않았기에 가끔 가던 식당 말고는 딱히 이별해야 할 사람도 없구나.
복지관의 수업이야 지금 계획으로는 일 년 동안 계속하러 올 것이고 이별은 당분간은 없다. 그저 바람과 오름과 동네 산책하던 바닷가의 해안 산책로 그리고 거실 밖 에어컨 받이에 이년 동안 자리를 잡고 있는 비둘기 한 쌍의 끝없이 알에서 깨고 나오는 새끼 비둘기들이 남기고 가야 할 것들이다.
영어 마을도 대부분 육지에서 자녀 만을 위해 내려온 엄마들의 고단한 삶이 있을 뿐이고 드세고 그들이 보기에 척박한 자연 환경만 있는 시골에서 정을 붙이지 못해 매주 육지로 올라가는 이방인의 모습이 현실이라 오롯이 정을 주고 받기에는 한계가 있을 터, 차라리 향토를 지킨 붙박이 토박이들과 아웅다웅하더라도 마음을 조금씩 주고 받는 게 속 편하리라 생각하게 된다.
엄마들 영어 배우라고 자리를 폈지만 자녀들에게 시시콜콜 매달려 있는 그들을 보면서 아이들 걱정 내려 놓고 엄마들이 할 일을 열심히 하면 저절로 아이들도 제자리 간다고 해도 전혀 통하지 않으니 손을 놓을 수 밖에.
누군가 어릴 때 누구랑 어울리지도 않는데 같이 다니면서 손해만 보니까 같이 다니지 말라고 하길래, 아무도 없으니까 나한테 오는 건데 .. 라고 했더니 그 후로 아무 일도 없어지던 기억이 나네. 사람은 다 자기한테 맞는 친구가 있는 거야. 환경도 마찬가지고 그런 의미에서 영어 마을은 나한테는 아직은 덜 맞는 옷인거고… 이렇게 위안을 또 준다. 여건이 나아지면 나중에 무료 영어 수업하러 오던가…

이렇게 두서없이 안에서 흐른다.
이 음악의 선율처럼
잘못한 것도 죄지은 것도 없이 사라지지 않을 풍경과 사물과 공간에 대해 막연히 미안하다.
?창 밖 비둘기가 어느 날 사라져 버릴 것 같고
작은 밭에 심은 콩 채소로 된장 만들고 두부 만들어 밥상 내던 그 식당도 무심코 찾아오면 닫혀 있을 것 같다.
복지관의 어르신들도 모슬포 떠났다는 사실을 나중에 알게 되면 얼마나 서운할까 아니 어느 강의 있는 날 못 오는 건 아닐까
차분하게 첼로를 타고 피아노가 운다.
준 것이 없기에 받은 것이라고 느끼는 것에 대한 고마움을 나타내는 방식일까?
혹은
있는 그 자리에 내 그림자 흔적이 없다는 것에 대한 아쉬움일까?
아니면 제대로 생활해내지 못한 것에 대한 회한일까?
어쩌면 나태함에 대한 각성 일수도 있고 전쟁터에 나가기 위한 액땜일수도 있겠다.
모슬포에 사는 동안 이 음악처럼 살았던 것 이리라
바다의 wave오름의 wave 생활의 wave 그리고 차분하게 흘렀던 새벽녘 내면으로 파고들어 오던 그 wave..
앞으로 당분간은 경험하지 않을 wave…


City of LA Dept. of Rec & Parks golf.lacity@golferemail.com 
Mar 22, 2020, 1:23 PM (16 hours ago)

Closure of L.A. City Golf Courses >

TO KEEP ALL RESIDENTS AND VISITORS SAFE FROM THE SPREAD OF COVID-19, ALL RECREATION AND PARKS GOLF COURSES, GOLF PRACTICE AREAS AND DRIVING RANGES ARE CLOSED UNTIL FURTHER NOTICE.

To be continued after a coffee break –

Golf News & Tips > The One Muscle In Your Body That Keep You Defeated By Pain And Belly Fat by Enthusiastic Blogger (Quo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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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G_4448(1)https://unalabusa.com/

 

The One Muscle In Your Body That Keep You Defeated By Pain And Belly Fat

by Enthusiastic Blogger

If you mentioned the term ‘hip flexors’, most people would scratch their heads and ask, “hip flexiwhaat?”

That’s because we don’t really hear much about them unlike biceps and abs and the other showy muscles.

However, your hip flexors which are comprised of the rectus femoris, iliacus, psoas, iliocapsularis, and sartorius muscles, span your hip and are connected to your leg and back muscles.

If your hip flexors are tight (and most people’s ones are from sitting too much), your body will face several issues such as:

  • Insomnia and other sleep disorders
  • Back pain
  • Lethargy
  • Joint pain
  • Digestive problems
  • Low sex drive
  • Postural issues
  • Difficulty walking

And much more.


One of the top selling books on the market that specifically addresses this problem is ‘Unlock Your Hip Flexors 2.0’.

This is an online bestseller for years and has sold thousands of copies. It’s still as popular and the book was recently updated to give more information to the reader.

Written by kinesiologist and injury specialist Rick Kaselj, MS – this guide is the real deal and the information is on point.

Since most of us lead sedentary lifestyles where we constantly sit in front of a computer at work in a kyphotic position, the techniques in Unlock Your Hip Flexors 2.0 will bring much relief to any pain and tightness in our lower body besides preventing and/or alleviating the issues mentioned earlier.

Let’s analyze this product in greater detail.

The Good Points

  1. Despite being written by a professional, the language and instructions in this book is easy to understand and follow. Rick has dispensed with complex medical terminology and presented the information in a clear, concise way for the layman to comprehend and apply.
  2. This book is highly affordable and costs less than a movie ticket. This is really surprising because Unlock Your Hip Flexors 2.0 is the industry standard when it comes to this topic. Mike and Rick probably wanted it to be easily available to the masses. Good on them.
  3. The program doesn’t require you to be physically fit or get on any special diet. It’s a series of stretches and exercises that include:
    1. Dynamic stretching
    2. PNF stretching
    3. 3-dimensional core stability exercises
    4. Mobility exercises
    5. Fascia stretching
    6. Muscle activation movements
  4. More importantly, the exercises must be done in a specific order to yield the most benefits. That’s exactly why this information matters. You can’t just haphazardly do a few stretches and expect your hip flexors to become looser and more flexible.You have to know what you’re doing – and this book tells you exactly what to do.
  5. It requires only 10 to 15 minutes a day. It may seem like there were many exercises mentioned earlier, but the routine itself is so short it only takes up 1% of your day. Anyone can put aside 10 minutes a day to get healthier.
  6. Within a week or two, you should be able to feel the difference. Mysterious aches and pains that were plaguing you before will disappear just as mysteriously.
  7. The methods in this guide are that effective. The official website has several testimonials from satisfied customers. More social proof that the product works.
  8. Unlock Your Hip Flexors 2.0 is backed by a 60-day money back guarantee. If after 60 days, you don’t feel like a brand new you and you’re dissatisfied, you can always ask for a refund. No questions asked.

The Bad Points

The information in the book will only work if you apply them consistently. You’ll have to make it a habit to do these exercises daily until you feel better. Since it’s a holistic method of treatment, you’ll need to give it about 2 weeks or so to feel the difference.

Unlike pain medication which quickly masks the symptoms, with this method, you’re addressing the root cause of the problem… and solving it permanently. So be patient and consistent.

This product is an online download. You’ll need a credit card to purchase it and a computer to download and print it. Or you could just read the digital version.

Should You Get It?

This product needs no hype. It was written by a qualified professional and it simply works.

It’s inexpensive, has sold thousands of copies for years and has a ton of positive reviews.

If your body feels tight and tense all the time, or you notice that you’re experiencing the issues mentioned above, Unlock Your Hip Flexors 2.0 will help you. We can all stretch more and get healthier.

Make this small investment and apply the methods for ten to fifteen minutes a day. You’ll thank yourself a month from now.

This book is the real deal.

>>> Get “Unlock Your Hip Flexors 2.0” Now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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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nthusiastic Blogger | March 21, 2020 at 7:27 am | Categories: Recommended | URL: https://wp.me/pbaRxk-d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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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golf-tips.ga/the-one-muscle-in-your-body-that-keep-you-defeated-by-pain-and-belly-fat-2/

 

My Part of Pandemic n Gastroventure in LA-4 @Gale’s Italian Restaurant n nearby Antique Shops

 

Our times are certainly divided by BC n AC now since WW2
Before COVID (BC)
After COVID (AC)
All of us should be extremely careful to contact other people and hope everyone around me stays away from the invisible airborne public enemy

A customer I met at 7-11 asked me,
What’s next to Coronavirus?
I answered,
Modeloviru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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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t last the price dropped down to $2.99 per gallon… No more traffic jam on the freeways now. Can the War President’s Cash Delivery to millions of people boost to recover the US economy as before? Sadly I doubt it.

We have to EAT to survive in any circumstances.
Here’s one of my Gastroventure pitstops in Pasadena yesterday.

 

https://www.galesrestaurant.com/

LOCATION

452 S. Fair Oaks Avenue
Pasadena, CA 91105

HOURS

CURBSIDE PICK-UP and DELIVERY ONLY

Tues-Sun: 11:30am – 8pm
Closed Mondays

CONTACT

CALL TO PLACE YOUR ORDER

(626) 432-6705
gale@galesrestaurant.com

Curbside Pick-up and Delivery!

We have new hours from 11:30am-8:00pm Tuesday-Sunday to better serve our community.

We’re posting our Lunch and Dinner Specials Daily, so please check our Specials!

Our Wine List is also online too, so be sure to add a Bottle to your Takeout or Delivery.

We are open for business!

Please call us at (626) 432-6705 to place your orders. Delivery is available within a 5-mile radius with a minimum $30 order. We’re still adjusting to the new way of doing business, so THANK YOU for your patience as we find our way together. We appreciate you all very much and are proud to help feed Pasadena and our neighbors.

Pasadena, CA

We’re located at 452 S. Fair Oaks Avenue in Pasadena, on the east side of the street, between Del Mar Blvd. and California Blvd., about five blocks south of Colorado Blvd.

Parking: We have our own parking lot, plus ample free on-street parking. CURBSIDE PICKUP is now available!

 


 

Another problem with Amazon for over a month > Real-World Images? > WTF is this? > Anybody knows about the term: real-world photos?

 

 

And a few meanderings with my family are here…
Happy Wednesday for ALL.

 

 

My Part of Pandemic n Gastroventure in LA-3 @Yamashiro Hollywood n Sushi Gen DTLA

Yamashiro Voted as One of the Best Restaurants with a View in Los Angeles by Eater

Yamashiro was recently featured in Eater Los Angeles

This grand Japanese sanctuary sits right above Hollywood with superb views and mostly Asian fare using seasonal ingredients. The wide menu has plenty of things like sushi rolls, burger, and wagyu steak that appeals to a wide clientele, but really the best part of soaking in the hilltop view and the historic building.

Wonho Frank Lee

They’re Open for Pickup and Delivery!

In light of the current situation, 
we at Yamashiro are offering a limited and more accessible menu 
to our neighbors and community available for pick-up or delivery 
though DoorDash from 4pm-9pm daily.
Or call for curbside pick-up: (323) 466-5125

Sushi Gen

DSC_4665_EDIT.jpg
Sushi Gen is located within the Honda Plaza in Little Tokyo, 
Downtown Los Angeles.

422 East 2nd Street
Los Angeles, CA 90012

(213) 617-0552

I’ll be back after a coffee break to tell my story…

My Part of Pandemic n Gastroventure in LA-2 @Gus’s BBQ & Joy on York

 

*Need a Powerful CoronaVirus-19(COVID-19) Killer Compact Spray? Click HERE!

 

 

Even on the day of National Emergency, we cannot stop eating delicious foods and shopping as we have done in the past.

*Need a Powerful CoronaVirus-19(COVID-19) Killer Compact Spray? Click HERE!

 

https://www.gussbbq.com/

Joy Restaurant Building

https://www.joyonyork.com/

JOY is a casual, neighborhood eatery in Highland Park, Los Angeles. Our menu showcases regional Taiwanese cooking using fresh and simple ingredients. We love sharing our heritage through food and aim to provide distinctive service for our guests and community.

Our food is inspired by Taiwan’s street food culture. The menu features dishes you can find in night markets around Taipei such as minced pork on rice and thousand-layer pancake. We also offer limited, seasonal cold appetizers, soups, and greens. Our wide selection of tea drinks, along with a rotating list of craft beers and wines, is curated to complement our food offerings. Similar to our sister restaurant, Pine & Crane, some of our dishes also trace their roots to the northern-style Chinese dishes my maternal grandparents grew up eating before they moved to Taiwan in 1949. As a result, a lot of our dishes feature wheat based items such as buns, pancakes, dumplings, and noodles. Our scallion sesame bread, which we bake in-house daily and accompanies our soups, has always been one of my grandfather’s favorite things to eat and is one such example.

Our hope is to be a cozy, neighborhood joint where people from all walks of life gather together and bond over delicious, heartful, and authentic Taiwanese specialities.  True to the spirit of street food dining, we want guests to feel equally at ease whether they’re stopping in for a small snack and to say hello, or if they’re meeting friends to enjoy a communal dining experience.

As a casual counter-service spot, we don’t take any reservations but please feel free to call us prior to visiting so we can help estimate your wait time (if there is one).

HOURS & LOCATION

5100 York Blvd
Los Angeles, CA 90042

(323) 999-7642

Mon 12pm – 10pm

Tues 12pm – 10pm

Wed 12pm – 10pm

Thurs 12pm – 10pm

Fri 12pm – 10pm

Sat 12pm – 10pm

Sun 12pm – 10pm

————————————————————–

Final Thought:

TK called me 5 times early this morning and came to my house to wake me up.
He left his keys in my car last night and needed them to work as a Uber driver, after 3 times kicked out from Uber due to his low passenger ratings (4.25/5.0), language barrier, dangerous driving habits, and traffic violations, etc. I’ve trained him by working together as a team to do Postmates and UberEats delivery service for about a month to give him a job and his own car to drive to go anywhere he wanted.

He has been jobless for 12 years after his retirement from a Japanese sushi restaurant business in Pasadena. He had been trained in Japan for many years under Mr. Osawa’s Spartan training and supervision and ran very successful businesses as a top class sushi chef in the past.

Now he became a Pro Uber driver with 4.80/5.0 performance ratings and makes lots of money, perhaps 3-4 times more than I do.
He paid last night’s dinner expenses and bought a beautiful gift for my wife, brand new golf shoes, and a Honma 3-star Driver for me.

However he still has some character disorder problems by calling me 5 times early this morning to wake me up. What shall I do?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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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Calls from TK today

 

고마움의 길

 

친구는 친구여서 고맙고
원수는 음으로 양으로 나를 크게 했으니 고맙다
건강하면 그래서 고맙고
병은 내가 한낱 육체임을 환기 시켜 고맙고
내 말을 잘 들어 주면 그래서 고맙고
내 말을 뻗대고 듣지 않으면
인간의 어떠함을 알게 해서 고맙다
부유하면 물자에 불편이 없이
후히 쓸 수 있어 고맙고
가난하면 세상 돌아가는 일에 책임질 필요 없이
내 작은 마당에 성실할 수 있어 고맙고,
나를 사랑해 주면 그래서 고맙고
나를 버린 남편, 나를 버린 아내는
인간의 본래적 외로움을 보게 하고,
보다 큰 근원을 찾게 해서 고맙다
다시 말해,
여름의 나뭇잎들은 푸르름과 풍요로움을 알게 해 고맙고
잎을 다 벗은 겨울나무는 정신이 확 들게 확실해서 고맙다
(작자 미상)
English by Google Translate >
The Road to Gratitude


Thank you for being a friend
I'm grateful that the enemy made me loud and positive

If you're healthy, thank you so much
Thank you for reminding me that I am a body

If you listen to me well, thank you so much
If you don't listen to me
Thank you for knowing how humans are.

When floating, there is no inconvenience to the material
Thank you for being able to write generously
If you are poor, you do n’t have to be responsible for going back to the world.
Thank you for being sincere in my little yard,

If you love me, thank you so much
The husband who abandoned me, the wife who abandoned me
To see the human loneliness,
Thank you for finding a larger source

In other words,
Thank you for the summer leaves letting us know the greenness and richness.
I'm grateful that the winter tree with the leaves off is sure to be awakened.


(Author unknown)

*Need a Powerful CoronaVirus-19(COVID-19) Killer Compact Spray? Click HERE!

Sunrise, Sunset and BJ’s Gastroventure in LA-1 @Griffith Park Observatory

To be completed after a coffee break 🙂

 

 

BJ’s Gastroventure in LA Part_1

To be continued…

[Chae Geun-hwa] 5. He always listens to disgusting words

귀로는 항상 귀에 거슬리는 말을 듣고,
마음속에는 항상 마음에 거슬리는 일이 있다면
그것은 곧 덕을 발전시키고 행실을 갈고 닦는 숫돌과 같다.
만약 말마다 귀를 기쁘게 해 주고,
일마다 마음을 즐겁게 해 준다면
그것은 곧 인생을
무서운 독극물 속에 파묻는 것과 같다.

耳中常聞逆耳之言, 心中常有拂心之事, 
재是進德修行的砥石. 若言言悅耳 事事快心,便把此生, 埋在짐毒中矣.

If you always hear something that is bothering you in your ear,
It will soon become a grinding wheel to develop virtue and to clean up its conduct.
If every word pleases the ear and every day the heart pleases,
It will soon take your life and bury you in the pois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