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사랑하는 사람들_2D: 고향친구 김태길 + Happy Father’s Day!

내가 사랑하는 사람들_2D: 고향친구 김태길 + Happy Father’s 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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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22/2020 1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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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친김에 태길이 스토리를 계속 해야겠다.

Why?… 난 평생 살면서 이렇게 복잡하고 재밌고 골치아프게 살아가는 가여븐 인생을 본 적이 없기때문이고… 또 한편으로는 친절한 우리 태길씨와 비슷한 삶을 사는 분 들이 K-타운에 의외로 많이 있을 것이라는 직감 때문이다.
조금전 휘리릭 둘러 보니 아니나 다를까 내가 며칠전 던졌던 ‘떡밥’ 마음의 창에 대한 보다 업데이트된 정보를 어느 블로거가 디테일하게 올려주셨다. 그런데도 난 아직 많은 의문이 남아있다. 또 그분의 증언 역시 객관적 검증과 확인이 필요할 것이고.

레이건 대통령이 한 말… Trust them. But verify. 는 지금도 유효하고 (그들을 믿어라. 그러나 반드시 확인해라.) 또한 내가 미국와서 배운 중요한 삶의 기술중 하나는… Critical Thinking & Skeptical Science (비평적 사고 그리고 회의적 학문)이랄수 있다.

우선 어제 행복했던 ‘아부지 날’ 이벤트 리플레이 부터 해보자.

*예상대로 우리 블방 죽돌이 3인방 (잠시도 블방을 못떠나고 24시간 블방에 죽치며 Watchdog 일념으로 오래전 맛이 간 죽돌이 3형제) 형님들은… 파더스 데이 맛있는 Gus’ BBQ 통갈비구이도 안먹고 아마데우스 양이 하사한 그 좋은 샴페인도 안마시고… 마눌과 아들 딸도 멀리한채, 식음을 전폐하고 돋보기 하나 들여대며 전투개시 수신호를 보내느라 얼마나 진이 빠졌을까. ㅎㅎㅎ

*또 희안한게 이넘 3형제는 피를 나눈 사이도 아니면서 3가지가 형제처럼 꼭 닮았다.

  1. 이넘들은 지난 10년간 단 한번도 지들 쌍통을 제대로 보여준 적이 없다. 한넘은 뒤통수만 살짝.
    얼마나 겁이 많으면 그 오랜세월을 도둑 고양이 마냥 숨어 울어댈까. 원래 이런 Chicken Heart 들이 사나이인척 과시대길 좋아한다. 단 일격이면 “에고… 행님 살려줍쇼!” 할 코로나바이러스 보다 더 x만한 좀벌레 솜털들이. 얼마나 겁이 많으면 허구헌날 들쥐 마냥 우루루 몰려 다닐까.
  2. 이넘들은 가짜 보수이자 극보수 인데… 사실은 보수의 진정한 의미조차 모르는 무식한 넘들이다.
  3. 하는 짓이 일단 비겁하고 거짓 선동에 능하나… 사실 이넘들의 과거 유치찬란한 프로파겐다를 아는 사람들은 다 안다. 하여… 이 세넘 설치는 꼬라지가 너무 보기 싫어 중불사를 떠난 젊잖은 보수와 지식인 그리고 아름답고 조신한 아줌마들 수만 적게 잡아도 3,000명은 넘을 것이다. 바로 이넘들이 중불사 폐업의 원흉들이 아닌가. 을사오적같은 경자삼적!… 아닌가?!!… 이넘들아!
따라서 판도라 법전 제1-3조에 따라 법대로 집행될 것이다. (쾅!쾅!쾅!… so it will be done as written on Pandora Code 1-3)

*그리고 또 원래 이렇게 극우나 극좌로 편향되고 변질된 이념에 도취된 자들은… 낮술에 취한 자들과 마찬가지로, 부모형제는 물론 제 마누라나 자식들 조차 몰라본다. 따라서 이런자들에게 Father’s Day란 아무 의미도 없기에 오로지 컴퓨터 앞에 죽치고 앉아 Keyboard Warrior로 살다가 목디스크나 허리디스크로 비루한 말년을 보내기 마련이다.

*좌우나 보수/진보를 떠나 무릇 인간 됨됨이 그 자체보다 이념을 앞세우면 이런 결과가 나오기 마련이다.

모두들 조심할 일이다.


  

  

  

그리고 분명 이 방에 도둑고양이 발걸음으로 살며시 들어왔을 죽돌 3형제에게 좋은 시 한 수를 권한다.

>

유안진-침묵하는 연습

Category : 이야기 Ⅱ/감동시선 Date : 2012. 2. 22. 18:53 Writer : 송막내

나는 좀 어리석어 보이더라도
침묵하는 연습을 하고 싶다.

그 이유는 많은 말을 하고 난 뒤일수록
더욱 공허를 느끼기 때문이다.
많은 말이 얼마나 사람을 탈진하게 하고
얼마나 외롭게하고
텅비게 하는가?
나는 침묵하는 연습으로
본래의 나로 돌아가고 싶다.
내 안에 설익은 생각을 담아두고
설익은 느낌도 붙잡아 두면서
때를 기다려 무르익히는 연습을 하고 싶다.
다 익은 생각이나 느낌 일지라도
더욱 지긋이 채워 두면서
향기로운 포도주로
발효되기를 기다릴 수 있기를 바란다.
침묵하는 연습,
비록 내 안에 슬픔이건
기쁨이건
더러는 억울하게 오해받는 때에라도
해명도 변명조차도 하지 않고
무시해버리며 묵묵하고 싶어진다.
그럴 용기도
배짱도
지니고 살고 싶다.

출처: https://songhwajun.com/1339 [읽는 일상의 기록]

유안진-침묵하는 연습

Category : 이야기 Ⅱ/감동시선 Date : 2012. 2. 22. 18:53 Writer : 송막내

나는 좀 어리석어 보이더라도
침묵하는 연습을 하고 싶다.

그 이유는 많은 말을 하고 난 뒤일수록
더욱 공허를 느끼기 때문이다.
많은 말이 얼마나 사람을 탈진하게 하고
얼마나 외롭게하고
텅비게 하는가?
나는 침묵하는 연습으로
본래의 나로 돌아가고 싶다.
내 안에 설익은 생각을 담아두고
설익은 느낌도 붙잡아 두면서
때를 기다려 무르익히는 연습을 하고 싶다.
다 익은 생각이나 느낌 일지라도
더욱 지긋이 채워 두면서
향기로운 포도주로
발효되기를 기다릴 수 있기를 바란다.
침묵하는 연습,
비록 내 안에 슬픔이건
기쁨이건
더러는 억울하게 오해받는 때에라도
해명도 변명조차도 하지 않고
무시해버리며 묵묵하고 싶어진다.
그럴 용기도
배짱도
지니고 살고 싶다.

출처: https://songhwajun.com/1339 [읽는 일상의 기록]

침묵하는 연습 / 유안진

나는 좀 어리석어 보이더라도
침묵하는 연습을 하고 싶다.
그 이유는 많은 말을 하고 난 뒤일수록
더욱 공허를 느끼기 때문이다.

많은 말이 얼마나 사람을 탈진하게 하고
얼마나 외롭게 하고
텅 비게 하는가?
나는 침묵하는 연습으로
본래의 나로 돌아가고 싶다.

내 안에 설익은 생각을 담아두고
설익은 느낌도 붙잡아 두면서
때를 기다려 무르익히는 연습을 하고 싶다.

다 익은 생각이나 느낌 일지라도
더욱 지긋이 채워 두면서
향기로운 포도주로 발효되기를
기다릴 수 있기를 바란다.

침묵하는 연습
비록 내 안에 슬픔이건
기쁨이건

더러는 억울하게 오해 받는 때에라도
해명도 변명조차도 하지 않고
무시해버리며 묵묵하고 싶어진다.

그럴 용기도
배짱도
지니고 살고 싶다.


어쨋든 태길이는 비범한 인물이다.

그의 주변엔 항상 멋진 귀부인들이 줄을 서서 애워싸고 있었다. 내가 2001년 정월 그를 당시 내가 살던 Montebello에서 처음 만났을때 부터 그랬다. 본인 스스로도 말했고… 태길이 세째 누님도 말했듯… ‘인간이 절반만 되다 만 자식’… (그때부터 난 그를 ‘야! 절반’이라고 불렀다.)… 그런 일자무식 태길이의 어떤 매력이 그런 귀부인들의 마음을 사로 잡았을까. 나로서도 풀리지 않는 의문이지만… 어쨋든 그는 보통사람이 갖고 있지 않는 특별한 그 무엇이 몇가지 있었는데… 이제부터 그 무엇에 대한 얘기를 시작해 보려 한다.

커피타임 입니다.

I’ll be back after a break.


https://youtu.be/XAKyr10ovqY

Father’s Day, Eaton Canyon, Rod Stewart, Sailing, Gus BBQ

식객 판도라의 맛집탐방_3 @HMS Bounty in KTOWN (Gastroventure in LA KTOWN-5)

식객 판도라의 맛집탐방_3 @HMS Bounty in KTOWN
수정  |  삭제    
06/19/2020 04:32
조회  266   |  추천   7   |  스크랩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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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어쩌다 보니 밤낮이 바뀌는 경우가 많다.
때론 새벽 1시에 커피를 마시기도 하는데… 희안한게 예전 같으면 오후에 커피 한잔 마시면 밤에 취침이 몹시 힘들었는데, 언제부터 인가는 저녁은 물론 새벽에 마셔도 한두시간 지나면 잠이 온다. 그것도 3-4 시간은 깊이 잔다. 이 무슨 조화요 몸의 변화인지는 모르나… 아무튼 자꾸 변한다. 몸과 마음이. 따라서 제행무상이라…

어제 블방 미드라 왕초님이 보내주신 알라스카 광어 사진인데… 참 먹을만 하지요?
왕초님에 따르면 이런 광어 낚시의 최적지로 알라스카 ‘키나이’란 곳이 있는데, 그곳 리조트 오너가 한국분으로 왕초님과 아주 친하다고 하셨다. 이런저런 이유로 왕초님께 잘 보여야 되겠다. 내년 여름 우리 블방 초릿대님을 모시고 그곳에 가서 저만한 놈을 잡으려면… ㅎㅎㅎ

원래 올 여름 계획이 한국과 캐나다에서 온 My Old n Good Friends 7명이 한달간 미대륙횡단을 하기로 했었다. 약 일년전에 세운 계획으로 나를 포함한 3명은 Harley Davidson 오토바이를 타고, 4명은 RV 한대를 렌트해서 LA 출발 알라스카 포함 미대륙을 한바퀴 돌기로 했었다. 바로 아래 Easy Rider 동영상 처럼… 그런데… 그런데… ㅜㅜ

https://youtu.be/egMWlD3fLJ8

  

어쩔수 없이 이 계획은 내년으로 미뤄졌고… 어쩌면 이번 9월 일본/한국방문도 연기해야될지 모르겠다. 해외입국자는 무조건 2주간 자가 격리를 시킨다고 하니, 그 2주 사이 제주도 여행도 불가하고… 이 상황이 언제 끝날지 아무도 모르고. 좌우지간 여러가지로 답답한 요즘이다.


이 답답한 와중에도 온갖 너저분한 욕설의 블방 쌈박질은 여전하고… 일부 열혈우국지사 할머니들까지 가세하여, 이 블방은 참 여러가지로 요지경 임은 틀림없다. 과연 정치공학이 무엇인진 잘 몰라도 대단들 하시다.

아무튼 ‘운해 최재경’님 도 ‘마음의 창’과 함께 이 중불사로 귀환하시면 정말 블방의 뉴 르네쌍스가 머지 않을 것 같은데… (*참… 우리 맘창이 버얼써 우리 중불사에 조용히 입주해 계신다는 것을 아시는 분들은 아시지요?… ㅎㅎㅎ)

*운해 최재경님은 원래 유명한 왕표 한미쌀의 창업주이시다. 그리고 요즘도 건강식품/주방용기 업체로 잘 알려진 TriBest 사의 CEO로 활발한 활동을 하고 계신다. > https://www.tribestlife.com/product-category/juicing

블방 초창기인 2009년 봄에 나랑 함께 ‘장수마을’ 블로그를 오픈해서 수천불에 달하는 고급 건강관련 제품들을 Give Away 형식으로 중불사 멤버들에게 나눠줬을 뿐만 아니라, 무려 70세에 신춘문예를 통해 정식으로 문단에 등장하신 부친 최병우님의 시집 “열자에 아홉자의 단칸방”을 원하는 블방 멤버 모두에게 자비로 보내주셨다. 물론 나도 한권 받아 찜질방에 들고가서 몇번을 읽어 보았다.

난 이런 멋진 분들이 어서 빨리 이곳 중불사로 돌아오시길 간절히 바란다. 우리 미드라 왕초님이 돌아오셨듯이. 그리고 맘창이 돌아왔듯…
사람이 나이가 들면 입은 닫고 지갑은 열라했는데… (중불사 초기의 창건 주역들과는 달리 ㅜㅜ)
작금의 이 중불사 격전지 할배와 할마시들은 정반대로 행하니, 언제쯤이면 그들이 철이 들까요?
그들이 아무리 목에 핏대 세워도 이 세상이 단 1mm 라도 바뀔리는 만무한데도…
하늘에 계신 우리 아버지시여 어서 저들을 모세 할아버지 계시는 천국으로 하루라도 빨리 거두어 주시옵소서. 그리하야 저들이 오매불망 꿈꾸던 그곳에 가서라도 과연 진실이 무엇인지 깨닫게 하여 주시옵소서.
아멘 ~~ ㅋㅋ
이렇게 기도하자마자 바로 응답이 왔다. 아래와 같이…

제 기도빨이 여전히 잘 먹혀 들어간다는 사실이 객관적으로 입증되었지요? 아~~멘 따블! ㅎㅎㅎ
따라서 이제부터 다시 보따리 챙겨 제 WordPress 보금자리로 되돌아가야 겠지요? >


우리 세명이 공동사업으로 추진중인 ‘HolySpirit’ Project를 위한 첫 이사회 모임을 타운 한복판에 위치한 HMS Bounty에서 열었다. 점심 식사를 겸한 미팅이 끝나자마자 바로 인근의 Healthy Land 사무실에서 황박사님과의 미팅으로 이어졌고 많은 토픽을 함께 검토하고 헤어졌다.

이 식당은 착한 가격의 질 좋은 음식과 술과 서비스를 제공할 뿐만 아니라, 타운 한복판에 위치한 LA 사적지의 하나로 평가 받을 만큼 훌륭한 건물과 실내장식을 자랑하고, 윌셔가의 이름이 어떻게 탄생되었는지… 그리고 영화 ‘바운티호의 반란’의 중요성을 새삼 느낄수 있는 그림과 목각 조형물로 가득하다.

그저께 우리가 갔을때 안쪽 내부 손님이라곤 우리 세명 밖에 없는 ‘대통령’ 식사와 서비스를 제공 받았다. 그 식당 New Owner 인 마리오 부부의 사연도 전설처럼 아름다운 노사관계의 백미로 남아있다. 위치는 Wilshire + Kenmore 근처로 파킹은 Alexandria 길 중간 입구로 발레 파킹 티켓을 가져가면 Validation 도장으로 무료파킹이 된다. HMS Bounty 역사와 식당에 대한 보다 자세한 정보는 아래 웹사이트를 참조하시면 된다.

잠시후면 여명이 밝을 것이다.
아침 운동과 명상의 시간이 다가왔다.

모두들 즐거운 불금의 주말을 맞이하시길 바란다.

https://youtu.be/zpzdgmqIHOQ

HMS Bounty, KTOWN, IPA Beer, Wine, Foods

백련자득

지금은 교토에 체류중인 Kyoko 여사가 작년 가을 내게 준 선물… 백련자득 휘장.

조만간 파사데나 새 사무실 벽에 붙여두고 하루 세번 FA와 함께 그 의미를 되새길 예정이다.

*Kyoko? > https://porunacabeza.blog/2019/10/12/3-days-pebble-beach-pacific-grove-golf-links-and-san-francisco/

*My Ms. Olive on meditation 🙂

*I love my job @MH Foundation 300 Club > https://porunacabeza.blog/2019/05/27/mh-annual-golf-tournament-2019/

*Near to my new office > UnaLab USA

*And her King Amadeus in action 🙂

*All dogs go to heaven

*Morning has broken finally –

    

휘장 ‘백련자득’을 조용히 바라보다 문득 떠오른 ‘보왕삼매론’… 다시한번 읽어본다.

아울러 우리 블방 올드타이머 ‘개난초 선사’의 중불사 열혈우국지사들에 대한 오래전 한 마디도… ㅎㅎㅎ

“참고 견뎌야 할 세상…삶의 묘미 있어”

법정 스님은 11월 4일 성북동 길상사에서 보왕삼매론을 주제로 설법했다.

스님은 보왕삼매론을 해설하면서 “우리가 살고 있는 이 사바세계는 참고견뎌 가야 하는 세상이기에 삶의 묘미가 있다”고 강조했다. 스님의 보왕삼매론 해설을 간추려 소개한다.
〈편집자 주〉

보왕삼매론은 사바세계를 살아가는 사람들이 어떤 마음가짐으로 살아가야하는지에 대한 생활의 지혜를 말한 것입니다.

보왕삼매론에 몸에 병 없기를 바라지 말라고 했습니다. 사람의 몸은 지수화풍(地水火風)으로 구성된 것이라 합니다. 물질적인 요소와 정신적인 요소가 화합해서 된 유기적인 존재입니다. 본래부터 있었던 것이 아니고 인연이닿아서 형상을 갖춰 세상에 나온 것입니다. 인연이 다하면 흩어지는 이 몸은 자체가 무상인 것입니다. 이런 몸에 병이 없을 수 없습니다.

병을 얻었을 때 신음만 하지 말고 병의 의미를 터득해야 합니다. 건강했을 때 생각하지 못했던 일들을 생각하라는 것입니다. 이웃에 대한 고마움도느끼고 내 인생은 어떻게 살아왔는지, 인간관계는 어떤지, 직장 생활은 어떻게 했는지 스스로 돌아보아야 합니다. 아플 때 새로운 눈을 뜰 수 있어야합니다.

육신의 병은 약으로써 다스릴 수 있지만 정신적인 병은 약으로 다스릴 수없습니다. 오늘날 우리는 얼마나 허약합니까. 가진 것도 많고 아는 것도 많고 각종 편의 시설 속에서 사는데 체력과 의지는 자꾸 떨어집니다. 대지로부터 멀어졌기 때문입니다. 농사짓고 흙에다 뿌리를 내리고 살던 시절에는흙으로부터 많은 기운을 받고 땅이 주는 교훈을 몸소 익혔기 때문에 허약하지 않았습니다. 흙으로부터 멀어져 가기 때문에 생각 자체가 허약합니다. 무슨 일이 생기면 하루아침에 좌절합니다. 건강할 때 쓸데없는 힘을 쏟지말아야 합니다. 하루하루를 무의미하게 보내서는 안됩니다.

이 세상을 고통의 바다라고 합니다. 고통이 가득한 세상을 살아가면서 모든 일이 순조롭게 풀리기만을 바랄 수 없습니다.

불교에서 네 가지 고통인 생로병사 외에도 구해도 얻지 못하는 고통, 사랑하고 친한 사람들끼리 이별해야 하는 고통, 미운 사람과 마주치는 고통,모든 욕망이 불꽃처럼 솟아오르는 고통을 합쳐 8고(苦)라 합니다. 세상에는 8만4천의 번뇌와 괴로움이 있습니다. 누구든지 자신의 짐을 갖고 세상에나옵니다. 밖에서 오는 근심과 걱정을 귀찮게 생각하지 말고 삶의 숙제라고생각해야 합니다. 집안의 근심거리를 회피하지 말고 이런 재난이 왜 닥쳤는지 살피고 딛고 일어서야 합니다. 어려움을 딛으려는 새로운 의지력을 개발해야 합니다. 아무런 고통도 없는 극락, 너무 고통스러워 감내 할 수 없는지옥은 재미없습니다. 사바세계는 이 중간의 세계입니다. 여기에 묘미가 있습니다.

살아가는 일이 공부입니다. 장애 없는 세상 없습니다. 우리는 장애물을헤치고 여기까지 온 것입니다. 아직 장애물 경주는 끝나지 않았습니다.

장애란 해탈에 이르는 디딤돌입니다. 장애가 없으면 해탈도 없습니다. 미미한 생물도 필요합니다. 농작물 해친다고 농약으로 다 죽이면 우리에게 필요한 것도 함께 사라지는 것입니다.

환경파괴는 전체적인 조화를 모르는데서 일어납니다. 부분적인데만 갇혀서 당장 필요하니까 마구 개발하다 보니 지구가 혹사당하고 있는 겁니다.인간도 감당하지 못할 만큼 지구가 망가지고 있습니다. 지구가 무엇입니까.우리가 살아야 할 생의 바탕입니다. 우리만 살고 지나가는 바탕이 아니라영원히 존속해야 할 생의 바탕입니다. 장애를 받아들여야 합니다. 번뇌를 보리로, 생사를 열반으로 전환해야 합니다. 장애 없이 해탈 안됩니다. 장애는 해탈로 이어지는 길목입니다.

친구는 또 다른 내 자신입니다. 친구와 나는 하나입니다. 믿음과 의리 그리고 신의로 이뤄져야 합니다. 스승과 제자, 부부 모든 인간관계도 이러해야 합니다. 친한 사람일 수록 예절이 있어야 합니다. 예절이 생략된 세상에우리는 살고 있습니다. 그러니 사회가 혼탁합니다. 친구를 수단으로서, 출세하는 발판으로 삼지 말아야 합니다. 순결로써 친구와의 사귐을 깊고 두텁게 해야 합니다. 친구는 나를 깨우치고 풍요롭게 해 줍니다.

공덕은 선행입니다. 선행을 하면서 과보를 바라는 것은 장삿속입니다. 사실 ‘베푼다’는 것은 비종교적인 용어입니다. 나누어 갖는 것입니다. 본래자기 것은 없습니다. 이 우주에 있던 것을 나누어주는 것입니다. 물질적인것은 물론 친절, 미소, 부드러운 말씨도 서로서로 나누어야 합니다. 신앙생활은 계약이 아닙니다. 기도할 때 결과에 집착하지 말아야 합니다. 영험이 없다는 말은 정법이 아닙니다. 기도란 간절히 하고 싶어서 하는 것입니다.

지금 경제가 어렵다고 합니다. 그릇이 안됐는데 분에 넘쳐서 그렇습니다.작은 것에 만족할 줄 알아야 합니다. 우리는 분에 넘치게 과소비하고 있습니다. 우리 그릇을 생각해야 합니다. 우리 몫이 아닌 것입니다. 우리의 마음이 그만큼 빈약한 것입니다. 덕을 길러야 그릇이 됩니다. 만족하지 못하면 늘 부족합니다.

마지막으로 모두들 크게 한번 웃으며 Oh Happy Day!를 맞으시기 바랍니다. >
백련자득, 보왕삼매론, 코로나바이러스
댓글 1개
Pandora(kasa)   99.xx.xx.104 | 05/14/2020 09:41
답글 | 추천(0) | 반대(0)
이쯤되면 American Sniper가 쏜 총알이 날아올만한데 여태 조용하다. 지난 4년 동안 모두들 백련자득 하셨나? ㅎㅎㅎ
>
https://porunacabeza.blog/2019/11/22/%ed%8c%90%eb%8f%84%ec%82%ac-%ea%b0%80%eb%9d%bc%ec%82%ac%eb%8c%80-bluejay-said/
>
https://porunacabeza.blog/2019/06/02/%eb%8b%ad%eb%8c%80%ea%b0%80%eb%a6%ac%e9%b7%84%e9%a0%ad%ec%99%80-%ed%95%91%ed%81%ac-%eb%ac%b8pink-moon/
>
만약 그렇다면 아주 고무적인 일로… 다시 한번 신사협정을 맺어 ‘화이부동(和而不同)’ 합시다.

My Part of Pandemic n Gastroventure in LA-4 @Gale’s Italian Restaurant n nearby Antique Shops

 

Our times are certainly divided by BC n AC now since WW2
Before COVID (BC)
After COVID (AC)
All of us should be extremely careful to contact other people and hope everyone around me stays away from the invisible airborne public enemy

A customer I met at 7-11 asked me,
What’s next to Coronavirus?
I answered,
Modelovirus

IMG_4347   IMG_4349

At last the price dropped down to $2.99 per gallon… No more traffic jam on the freeways now. Can the War President’s Cash Delivery to millions of people boost to recover the US economy as before? Sadly I doubt it.

We have to EAT to survive in any circumstances.
Here’s one of my Gastroventure pitstops in Pasadena yesterday.

 

https://www.galesrestaurant.com/

LOCATION

452 S. Fair Oaks Avenue
Pasadena, CA 91105

HOURS

CURBSIDE PICK-UP and DELIVERY ONLY

Tues-Sun: 11:30am – 8pm
Closed Mondays

CONTACT

CALL TO PLACE YOUR ORDER

(626) 432-6705
gale@galesrestaurant.com

Curbside Pick-up and Delivery!

We have new hours from 11:30am-8:00pm Tuesday-Sunday to better serve our community.

We’re posting our Lunch and Dinner Specials Daily, so please check our Specials!

Our Wine List is also online too, so be sure to add a Bottle to your Takeout or Delivery.

We are open for business!

Please call us at (626) 432-6705 to place your orders. Delivery is available within a 5-mile radius with a minimum $30 order. We’re still adjusting to the new way of doing business, so THANK YOU for your patience as we find our way together. We appreciate you all very much and are proud to help feed Pasadena and our neighbors.

Pasadena, CA

We’re located at 452 S. Fair Oaks Avenue in Pasadena, on the east side of the street, between Del Mar Blvd. and California Blvd., about five blocks south of Colorado Blvd.

Parking: We have our own parking lot, plus ample free on-street parking. CURBSIDE PICKUP is now available!

 


 

Another problem with Amazon for over a month > Real-World Images? > WTF is this? > Anybody knows about the term: real-world photos?

 

 

And a few meanderings with my family are here…
Happy Wednesday for ALL.

 

 

My Part of Pandemic n Gastroventure in LA-3 @Yamashiro Hollywood n Sushi Gen DTLA

Yamashiro Voted as One of the Best Restaurants with a View in Los Angeles by Eater

Yamashiro was recently featured in Eater Los Angeles

This grand Japanese sanctuary sits right above Hollywood with superb views and mostly Asian fare using seasonal ingredients. The wide menu has plenty of things like sushi rolls, burger, and wagyu steak that appeals to a wide clientele, but really the best part of soaking in the hilltop view and the historic building.

Wonho Frank Lee

They’re Open for Pickup and Delivery!

In light of the current situation, 
we at Yamashiro are offering a limited and more accessible menu 
to our neighbors and community available for pick-up or delivery 
though DoorDash from 4pm-9pm daily.
Or call for curbside pick-up: (323) 466-5125

Sushi Gen

DSC_4665_EDIT.jpg
Sushi Gen is located within the Honda Plaza in Little Tokyo, 
Downtown Los Angeles.

422 East 2nd Street
Los Angeles, CA 90012

(213) 617-0552

I’ll be back after a coffee break to tell my story…

My Part of Pandemic n Gastroventure in LA-2 @Gus’s BBQ & Joy on York

 

*Need a Powerful CoronaVirus-19(COVID-19) Killer Compact Spray? Click HERE!

 

 

Even on the day of National Emergency, we cannot stop eating delicious foods and shopping as we have done in the past.

*Need a Powerful CoronaVirus-19(COVID-19) Killer Compact Spray? Click HERE!

 

https://www.gussbbq.com/

Joy Restaurant Building

https://www.joyonyork.com/

JOY is a casual, neighborhood eatery in Highland Park, Los Angeles. Our menu showcases regional Taiwanese cooking using fresh and simple ingredients. We love sharing our heritage through food and aim to provide distinctive service for our guests and community.

Our food is inspired by Taiwan’s street food culture. The menu features dishes you can find in night markets around Taipei such as minced pork on rice and thousand-layer pancake. We also offer limited, seasonal cold appetizers, soups, and greens. Our wide selection of tea drinks, along with a rotating list of craft beers and wines, is curated to complement our food offerings. Similar to our sister restaurant, Pine & Crane, some of our dishes also trace their roots to the northern-style Chinese dishes my maternal grandparents grew up eating before they moved to Taiwan in 1949. As a result, a lot of our dishes feature wheat based items such as buns, pancakes, dumplings, and noodles. Our scallion sesame bread, which we bake in-house daily and accompanies our soups, has always been one of my grandfather’s favorite things to eat and is one such example.

Our hope is to be a cozy, neighborhood joint where people from all walks of life gather together and bond over delicious, heartful, and authentic Taiwanese specialities.  True to the spirit of street food dining, we want guests to feel equally at ease whether they’re stopping in for a small snack and to say hello, or if they’re meeting friends to enjoy a communal dining experience.

As a casual counter-service spot, we don’t take any reservations but please feel free to call us prior to visiting so we can help estimate your wait time (if there is one).

HOURS & LOCATION

5100 York Blvd
Los Angeles, CA 90042

(323) 999-7642

Mon 12pm – 10pm

Tues 12pm – 10pm

Wed 12pm – 10pm

Thurs 12pm – 10pm

Fri 12pm – 10pm

Sat 12pm – 10pm

Sun 12pm – 10pm

————————————————————–

Final Thought:

TK called me 5 times early this morning and came to my house to wake me up.
He left his keys in my car last night and needed them to work as a Uber driver, after 3 times kicked out from Uber due to his low passenger ratings (4.25/5.0), language barrier, dangerous driving habits, and traffic violations, etc. I’ve trained him by working together as a team to do Postmates and UberEats delivery service for about a month to give him a job and his own car to drive to go anywhere he wanted.

He has been jobless for 12 years after his retirement from a Japanese sushi restaurant business in Pasadena. He had been trained in Japan for many years under Mr. Osawa’s Spartan training and supervision and ran very successful businesses as a top class sushi chef in the past.

Now he became a Pro Uber driver with 4.80/5.0 performance ratings and makes lots of money, perhaps 3-4 times more than I do.
He paid last night’s dinner expenses and bought a beautiful gift for my wife, brand new golf shoes, and a Honma 3-star Driver for me.

However he still has some character disorder problems by calling me 5 times early this morning to wake me up. What shall I do?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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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Calls from TK today

 

고마움의 길

 

친구는 친구여서 고맙고
원수는 음으로 양으로 나를 크게 했으니 고맙다
건강하면 그래서 고맙고
병은 내가 한낱 육체임을 환기 시켜 고맙고
내 말을 잘 들어 주면 그래서 고맙고
내 말을 뻗대고 듣지 않으면
인간의 어떠함을 알게 해서 고맙다
부유하면 물자에 불편이 없이
후히 쓸 수 있어 고맙고
가난하면 세상 돌아가는 일에 책임질 필요 없이
내 작은 마당에 성실할 수 있어 고맙고,
나를 사랑해 주면 그래서 고맙고
나를 버린 남편, 나를 버린 아내는
인간의 본래적 외로움을 보게 하고,
보다 큰 근원을 찾게 해서 고맙다
다시 말해,
여름의 나뭇잎들은 푸르름과 풍요로움을 알게 해 고맙고
잎을 다 벗은 겨울나무는 정신이 확 들게 확실해서 고맙다
(작자 미상)
English by Google Translate >
The Road to Gratitude


Thank you for being a friend
I'm grateful that the enemy made me loud and positive

If you're healthy, thank you so much
Thank you for reminding me that I am a body

If you listen to me well, thank you so much
If you don't listen to me
Thank you for knowing how humans are.

When floating, there is no inconvenience to the material
Thank you for being able to write generously
If you are poor, you do n’t have to be responsible for going back to the world.
Thank you for being sincere in my little yard,

If you love me, thank you so much
The husband who abandoned me, the wife who abandoned me
To see the human loneliness,
Thank you for finding a larger source

In other words,
Thank you for the summer leaves letting us know the greenness and richness.
I'm grateful that the winter tree with the leaves off is sure to be awakened.


(Author unknow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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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nrise, Sunset and BJ’s Gastroventure in LA-1 @Griffith Park Observatory

To be completed after a coffee break 🙂

 

 

BJ’s Gastroventure in LA Part_1

To be continued…

[Chae Geun-hwa] 5. He always listens to disgusting words

귀로는 항상 귀에 거슬리는 말을 듣고,
마음속에는 항상 마음에 거슬리는 일이 있다면
그것은 곧 덕을 발전시키고 행실을 갈고 닦는 숫돌과 같다.
만약 말마다 귀를 기쁘게 해 주고,
일마다 마음을 즐겁게 해 준다면
그것은 곧 인생을
무서운 독극물 속에 파묻는 것과 같다.

耳中常聞逆耳之言, 心中常有拂心之事, 
재是進德修行的砥石. 若言言悅耳 事事快心,便把此生, 埋在짐毒中矣.

If you always hear something that is bothering you in your ear,
It will soon become a grinding wheel to develop virtue and to clean up its conduct.
If every word pleases the ear and every day the heart pleases,
It will soon take your life and bury you in the poison.

 

 

All about CBD products

What’s CBD? >

CBD stands for cannabidiol. It is the second most prevalent of the active ingredients of cannabis (marijuana). While CBD is an essential component of medical marijuana, it is derived directly from the hemp plant, which is a cousin of the marijuana plant.Aug 27, 2019

 

대마초

Cannabidiol (CBD) is a phytocannabinoid discovered in 1940. It is one of 113 identified cannabinoids in cannabis plants and accounts for up to 40% of the plant’s extract.[7] In 2018, clinical research on cannabidiol included preliminary studies of anxiety, cognition, movement disorders, and pain.[8]

Cannabidiol can be taken into the body in multiple ways, including by inhalation of cannabis smoke or vapor, as an aerosol spray into the cheek, and by mouth. It may be supplied as CBD oil containing only CBD as the active ingredient (no included tetrahydrocannabinol [THC] or terpenes), a full-plant CBD-dominant hemp extract oil, capsules, dried cannabis, or as a prescription liquid solution.[2] CBD does not have the same psychoactivity as THC,[9][10] and may change the effects of THC on the body if both are present.[7][8][9][11] As of 2018, the mechanism of action for its biological effects has not been determined.[8][9]

In the United States, the cannabidiol drug Epidiolex was approved by the Food and Drug Administration in 2018 for the treatment of two epilepsy disorders.[12] Since cannabis is a Schedule I controlled substance in the United States,[13] other CBD formulations remain illegal to prescribe for medical use or to use as an ingredient in foods or dietary supplements.[14]

CBD-3D-balls.png Cannabidiol.svg

https://en.wikipedia.org/wiki/Cannabidiol

Answers to the top questions about cannabis extract

Sales of cannabidiol-infused products are expected to top $2 billion by 2021. But is CBD right for you?

Cannabidiol (CBD) is touted as a natural wonder that can help treat symptoms of everything from anxiety to arthritis pain. The plant extract comes from two varieties of cannabis — hemp and marijuana — and is available in creams, tinctures, oils, patches, gummy bears, capsules, and more. You can even add CBD to a latte if you walk into a coffee shop in some cities.

But is CBD safe for older adults? There haven’t been a lot of large studies of CBD’s safety, but more traditional medicines for pain and anxiety are not free of adverse effects, either. “I think CBD is likely safer than many other treatments people use for pain, insomnia, or anxiety,” says Dr. Peter Grinspoon, a primary care physician with Harvard-affiliated Massachusetts General Hospital. Other physicians don’t think we know enough about the safety profile of CBD to be sure.

https://www.health.harvard.edu/staying-healthy/answers-to-the-top-questions-about-cannabis-extract

Is Coca-Cola really putting pot in its beverages?

Robert H. Shmerling, MD

Faculty Editor, Harvard Health Publishing

A flurry of recent news reports would make you think so — here are a few examples:

Coke plans to brew weed drink
Coca-Cola In Talks To Make Marijuana-Infused Drink
Coca-Cola eyes cannabis market

The truth turns out to be a bit less dramatic. Here’s how the company’s statement put it:

“We have no interest in marijuana or cannabis. Along with many others in the beverage industry, we are closely watching the growth of non-psychoactive CBD as an ingredient in functional wellness beverages around the world…. No decisions have been made at this time.”

A few clarifications are in order here:

“CBD” is short for cannabidiol; it’s found in marijuana but also in hemp, and there are claims that it can provide a number of health benefits (see below).

“Non-psychoactive” means that it does not cause a person to feel intoxicated or “high.” As such, CBD is not considered to be addictive or prone to abuse; that’s why it is legal in all 50 states (though with some restrictions).

“Functional wellness beverages” are those that provide some health benefit above and beyond nutrition or hydration. Gatorade is one example, as it is ‘fortified’ with electrolytes lost during intense exercise. There are many others, such as Pom Wonderful, which describes its products as “the Antioxidant Superpower” and “the perfect fuel to get you to CrazyHealthy;” or Red Bull, which “Vitalizes Body and Mind.” It’s worth emphasizing that in the US, functional beverages do not have to prove that their health claims are true; as with conventional foods, they only have to have ingredients that are “generally recognized as safe.”

There was no mention in this statement of actually putting CBD or other marijuana-related substance in Coca-Cola.

Why would the Coca-Cola Company put CBD in its beverages?

Soda sales are down, while functional wellness beverage consumption and the respectability of CBD are on the rise; industry experts see this as a financial opportunity.

And what is CBD good for? The list of supposed health benefits of CBD is long and includes the treatment of:

  • anxiety and depression
  • insomnia
  • chronic pain
  • symptoms related to cancer and its treatment, such as nausea
  • symptoms related to neurologic disease, such as multiple sclerosis and Parkinson’s disease.

Most of these claims are considered unproven, based on preliminary evidence such as animal research, or human studies involving a very small number of people. The only approved use of CBD is for certain childhood seizure disorders (called Lennox-Gastaut syndrome and Dravet syndrome); the FDA approved the first-ever medication containing CBD for these conditions in June of 2018, and then in September the FDA reclassified CBD from Schedule I (“drugs with no currently accepted medical use and a high potential for abuse,” such as heroin) to Schedule V (drugs with a low potential for abuse)

Side effects of CBD are generally minor and include diarrhea, fatigue, and anxiety. It can also interact with medications you take, so it’s important for your doctor to know if you’re taking it.

Is pot going mainstream?

The news about the Coca-Cola Company follows recent announcements by Coors and Constellation Brands (makers of Corona beer) about developing marijuana-containing products. And a few CBD-containing beverages are already on the market.

So, it seems like this is only the beginning. In fact, the time could soon come when CBD (and, perhaps, marijuana) make it into widely available foods and beverages, including those sold in supermarkets. With the legalization of marijuana spreading like a weed (sorry, couldn’t resist!), it may be just a matter of time before it’s viewed a bit like alcohol. And that means it could soon be in the food supply. I just hope that by the time that happens, we have a better understanding of its risks and benefits.

As for CBD, you can expect claims of health benefits to multiply as it morphs from a component of an illicit drug to a financial opportunity in the growing “wellness” food and beverage industry. But I’ll still be looking for more studies confirming its safety and health benefits before I’ll buy anything containing CBD.

CBD products are everywhere. But do they work?

Experts say cannabidiol products are likely a good choice for some conditions, but evidence is lacking for others.

By now, you’ve probably run into a product containing cannabidiol, also known as CBD. It’s in everything from drinks and pet products to lotions and chewable gummies. Even major drugstore chains have announced they will start carrying CBD products in certain states.

But many people still don’t really know what CBD is. Is it marijuana? Is it legal? Does it actually work? Is it safe?

Cannabidiol (CBD) — what we know and what we don’t

Peter Grinspoon, MD

 

Cannabidiol (CBD) has been recently covered in the media, and you may have even seen it as an add-in booster to your post-workout smoothie or morning coffee. What exactly is CBD? Why is it suddenly so popular?

How is cannabidiol different from marijuana?

CBD stands for cannabidiol. It is the second most prevalent of the active ingredients of cannabis (marijuana). While CBD is an essential component of medical marijuana, it is derived directly from the hemp plant, which is a cousin of the marijuana plant. While CBD is a component of marijuana (one of hundreds), by itself it does not cause a “high.” According to a report from the World Health Organization, “In humans, CBD exhibits no effects indicative of any abuse or dependence potential…. To date, there is no evidence of public health related problems associated with the use of pure CBD.”

Is cannabidiol legal?

CBD is readily obtainable in most parts of the United States, though its exact legal status is in flux. All 50 states have laws legalizing CBD with varying degrees of restriction, and while the federal government still considers CBD in the same class as marijuana, it doesn’t habitually enforce against it. In December 2015, the FDA eased the regulatory requirements to allow researchers to conduct CBD trials. Currently, many people obtain CBD online without a medical cannabis license. The government’s position on CBD is confusing, and depends in part on whether the CBD comes from hemp or marijuana. The legality of CBD is expected to change, as there is currently bipartisan consensus in Congress to make the hemp crop legal which would, for all intents and purposes, make CBD difficult to prohibit.

The evidence for cannabidiol health benefits

CBD has been touted for a wide variety of health issues, but the strongest scientific evidence is for its effectiveness in treating some of the cruelest childhood epilepsy syndromes, such as Dravet syndrome and Lennox-Gastaut syndrome (LGS), which typically don’t respond to antiseizure medications. In numerous studies, CBD was able to reduce the number of seizures, and in some cases it was able to stop them altogether. Videos of the effects of CBD on these children and their seizures are readily available on the Internet for viewing, and they are quite striking. Recently the FDA approved the first ever cannabis-derived medicine for these conditions, Epidiolex, which contains CBD.

CBD is commonly used to address anxiety, and for patients who suffer through the misery of insomnia, studies suggest that CBD may help with both falling asleep and staying asleep.

CBD may offer an option for treating different types of chronic pain. A study from the European Journal of Pain showed, using an animal model, CBD applied on the skin could help lower pain and inflammation due to arthritis. Another study demonstrated the mechanism by which CBD inhibits inflammatory and neuropathic pain, two of the most difficult types of chronic pain to treat. More study in humans is needed in this area to substantiate the claims of CBD proponents about pain control.

Is cannabidiol safe?

Side effects of CBD include nausea, fatigue and irritability. CBD can increase the level in your blood of the blood thinner coumadin, and it can raise levels of certain other medications in your blood by the exact same mechanism that grapefruit juice does. A significant safety concern with CBD is that it is primarily marketed and sold as a supplement, not a medication. Currently, the FDA does not regulate the safety and purity of dietary supplements. So you cannot know for sure that the product you buy has active ingredients at the dose listed on the label. In addition, the product may contain other (unknown) elements. We also don’t know the most effective therapeutic dose of CBD for any particular medical condition.

The bottom line on cannabidiol

Some CBD manufacturers have come under government scrutiny for wild, indefensible claims, such that CBD is a cure-all for cancer, which it is not. We need more research but CBD may be prove to be an option for managing anxiety, insomnia, and chronic pain. Without sufficient high-quality evidence in human studies we can’t pinpoint effective doses, and because CBD is currently is mostly available as an unregulated supplement, it’s difficult to know exactly what you are getting. If you decide to try CBD, talk with your doctor — if for no other reason than to make sure it won’t affect other medications you are taking.

https://www.health.harvard.edu/blog/cannabidiol-cbd-what-we-know-and-what-we-dont-2018082414476

Related Korean Articles, Good References and Blog Postings >

BJ’s Final Thought:

Too many to list here…
Try Prof. Google for further information and research updates.

This is our final posting of the year 2019. See you next year.

HAPPY NEW YEAR 2020!

My 1st Year-end Party @ Trivia Night

Club 300 is hosting its second annual “Trivia Night” on Thursday, November 14th, 5:30 p.m. in Lewis Hall. All proceeds support emergency services at Methodist Hospital. Gather your team of know-it-alls or join other participants for an evening of dinner, libations, arcane facts, useless bits of pop culture, general sports, movie and other fun facts, and trivia bragging rights! Who will take home the “turkey leg” award, maybe it will be you!

It was a funny and meaningful event as our year-end dinner party at Lewis Hall, Methodist Hospital of Southern California in Arcadia, Californi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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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miling with Gloria after my first raffle Winning Award, J-Riesling Medium Sweet, produced in 2017 by Pacific Rim Wine, Columbia Valley, Washingt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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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loria is a girl who can do anything for us whenever we need her with a gentle smile and professional manner at any fund raising events for the MH Foundation’s 300 Club. She is ubiquitous and almight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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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ash your hand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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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naSOL, the Germ and Odor Terminator and King of Cellphone Cleaners.

List of Fine K-Restaurants in LA K-Town (English)

To be updated with addresses, phone #’s & their websites later on –
*Translated by Google Translate from the previous Korean posting
Posts

LA KTown Best K-Restaurants List (LA 한타 맛집 총정리)

A brief introduction to the best K-Restaurants in Los Angeles KTOWN Area > To be updated and translated later on –
틈나는 대로 영문 업소명및 주소, 연락처, 웹사이트 등으로 보완/업데이트 하겠습니다.
– BlueJay

List of K-Restaurants in LA K-Town
04/17/2014 14:04 Comments (33) | Recommended (151)
Updated September 24, 2017
1. The Kalbi(ribs) > @SuWon Kalbi(ribs) (9th and Vermont)
2. Put the cilantro into the oyster soup and kill it. 6 Rivers Canmore Vietnamese Noodles
3. Bean Sprout Pork Belly Honey Pork (8th and Hobart)
4. Genghis Khan Seoul Hall (Olympic Alvarado)
5. Gopchang is a lady of Goho Dong Gopchang (6th and Hobart)
6. Shabu Shabu Lunch is Khan Shabu Shabu (between Western Road 1st Street and Beverly)
7. Pork Ribs with Baekhwajeong (near Olympic and Cranshire), Ham Jibak (6th and Katarina)
8. Giblet hotpot Hacienda Ongane
9. Eel and grilled shellfish is Jebudo (next to western road of maplewood oriental mission church)
10. Steamed seafood and crab steamed ondal (8-ga and mariposa)
11. Sommori Gukbap added Konjiam (Beverly and Manhattan) and President's Pot
12. Beef Bulgogi Hwanghae (Across Western Oriental Mission Church)
13. Skate sashimi (Sam Hae) has the taste of Vermon Sundae (Vermon and 10-gae skate), and Todam (Western and 1-ga) skate is weak.
14. The Abalone Dead Mountain (Eight Rivers and Verendo)
15. Chueotang is Namwongol (Pico and Cranshire)
16. Old Bulgogi is Gwangyang Bulgogi (Wilshire and Alensandria)
17. Pork Ribs and Cold Noodle Combo with Chilbo Myeonok (6 Way City Market's Food Court)
18. Sashimi is Hamheung cold noodles (Olympic and Admois)
19. Seoul style cold noodles are Hansol cold noodles ($ 10 for Madang Mall).
20. Cold noodles are yucheon (Olympic and Serrano)
21. Bean sprouts soup is Hanil-gwan (6th and Berendo)
22. Seolleongtang is the Zen Nongdan (6th and Alexandria).
23. Garlic bittersweet chicken is a kitchen number (6 River Serrano Ward) Chicken Village)
24. Green Chicken No. 77 Chicken (Berman 7 Street Gobau Mall)
25. Oyster rice is a mountain (6th City Market's 2nd Floor Food Court)
26. Bossam is Kobau (7 Kawa Vermon) and Baekhwajeong (Kimchi Bossam is art)
27. Silver cut simmered cutlass stew is a rural restaurant (although it's good). 8 River Katarina
28. Mackerel is cooked in Seongbok-dong (6 Gaberendo)
29. Soy crab is Vermon Sundae (9th and Vulmon etymology mall)
30. Asada Tongalbi Grilled Beef Barrel
31. Seafood kalguksu is an Olympic kalguksu (Olympic Oxford)
32. Mandu dumplings are master dumplings (Olympic and Kingsley South Korea Mall)
33. Gyoza dumplings (taken on Plaza Market Food)
34. Potato soup is potato bone (Olympic Nolmandi)
35. Cheonggukjang was the Olympic Cheonggukjang (before Olympic, Arapaho and Hoover)
36. Sun Tofu is located in Bukchang-dong (9th and Western)
37.Gimbab is Gaju Gimbap (Wilshire and Manhattan)
38. Sundae countries include 8th Street, Western Korean Sundae, and 8th Street Sundae (8th Street and Hoover).
39. Pork Cutlet Waco (Olympic Fedora)
40. Old Pork Cutlet is King Pork Cutlet (Plaza Market Underground Food Court)
41. Curry Curry House (Yard Mall)
42. Stabbing Arado (Wilshire Wilton)
43. Tteokbokki and various snacks go together (Plaza Market underground food court)
44. Traditional Japanese sushi restaurant in town: Nosis Shi (Beverly and Harvard)
45. Snack is school food (yard mall)
46. ​​Champon Noodle Soup
47. Sweet and sour bathing at Yanbian (Olympic Hobart)
48. Beijing Shrimp Heungraegak (Western 3-ga)
49. Pizza is Pizza go – Sweet Potato Pizza Kimchi Pizza (3rd Hobart)
50. Fried Chicken in Gyochon Chicken (Sega 6 Serano)
51. Walnut Shrimp is a Longbow (Vermon 10)
52. Town Buffet is a secret garden-Olympic and Alvarado
53. Boba and Cup Shaved Ice Boba Time (Western 1st Street)
54. Abundant red bean shaved ice is Miss Coffee (Third Street and Harvard) – 4 people may not eat one bowl
55. Bean sprouts soup with large kiln (8-ga Serrano)
56. Lunch Hansik is 8th Street and Oxford
57. Live fish in Jeju Island (Pico and Cranshire)
58. Sundae Contribution is a Sundae Collection in the City Market (Packed Contribution)
59. Raw duck roasted Mirak 2 (Vermon and 12-ga)
60. Agujiri-tang is a collection (Beverly and Western)
61. Meat Buffet is Cheongun Buffet (between Western, Melrose and Santa Monica)
62. Goattang is Mirak (12th Street and Western).
63. Fishing Bibimbap, Seonji Bean Sprouts
64. Samgyetang is Buil Samgyetang (3rd and Hobart)
65. Smoked roasted duck jade (12 Rivers Western)
66. The jokbal are Jangchung jokbal (Western 4th Street) and OB Bear (7th and Virgil).
67. Flowering Bakdaegamne (Olympic Vermon)
68. Gyoza dumplings and Myeongdong kalguksu (Wilshire and Hobart)
69. Jjajangmyeon is a tray of Jjamong.
70. Vietnamese Noodles-Po Saigon (Nandalang Mall's Cleanest Taste)
71. Andong Guksi – City Market Food Code 2F
72. Lunch Korean Style Cloakhouse (Ogaga Oxford)
73.
74. Whole Chicken-Prince (7 Rivers and Katarina)
75. Jukkukyong Yongdu-dong
76. Fried Mackerel Fried Rice (Hoover & 8Th st) Oriole Karaoke Mall ($ 4.99)
77. Pork Soup with Halma Gomtang (between Oxford 2 and 3)
78. The Fusion Fusion Pasadena Charm 851 Cordova St. Pasadena, CA 91101
79. Haejangguk is made of Vermon
80. Yeonpotang, Fishing Perilla Kalguksu is true sea 201 N western ave. (Old Busan Sashimi House)
81. Galbi-tang is a soup soup (8th and Harvard).
82. Raw Spare Ribs-Raw rib brick cuts at Genwa in Wilshire and La Brea. Serve with Gochujang Steamed Wine
83. Alban is the city market's restaurant. The menu is changed every day.
84. Red bean shaved ice is jade rumong (6 River Serrano Mall)
85. Busan Pork Gukbap Jinsol Gukbap (3 River Serrano Mall)
86. Raw spring roll and Shabu Shabu combo with Shabu-Wilshire and Western (Kidsland Building)
87. The cheap and delicious samgyeopsal Ssambap is the Sambat House 9-ga Western restaurant in Koreatown Plaza Food Code.
88. Quinoa Sprouts Oyster Bibimb Dolby Rice in Ombu (4th and Western)
89. Tenraku 3 and Hobart for fishing paella and Kobe flowers
90. Daewang Castella is under the Plaza Market
I'll keep updating.

It may be my personal taste, but ... I've chosen the houses that are generally satisfying.
I hope it will be helpful for those coming from other states.

I will also recommend restaurants.

*Source > http://m.blog.koreadaily.com/myhome/myblog.html?uid=maruara&pid=773998